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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에이나, ‘음악중심’ MC 피날레 “많이 배우고 성장한 시간”

▲하츠투하츠 에이나(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하츠투하츠 에이나(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하츠투하츠 에이나가 ‘음악중심’ 안방마님 자리를 내려놓으며 시청자들에게 작별 인사를 건넸다.

에이나는 지난 2025년 3월 1일부터 약 1년 2개월 동안 진행을 맡아온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의 MC 활동을 지난 2일 방송을 끝으로 마무리했다.

에이나는 ‘음악중심’을 통해 하츠투하츠 멤버들과 함께 스페셜 MC로 호흡을 맞추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싱글 ‘RUDE!’(루드!)로 첫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을 당시 본인이 직접 하츠투하츠를 호명하며 기쁨을 나누는 등 잊지 못할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에이나는 “그동안 ‘음악중심’ MC를 맡아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라며 “팬분들과 멤버들, 그리고 제작진분들의 따뜻한 응원 덕분에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다양하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에이나가 속한 하츠투하츠는 오는 8일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되는 ‘KCON JAPAN 2026’에 출연해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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