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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정유미·박서준·최우식, 대구 짠내투어 시작

▲'꽃청춘:리미티드 에디션'(사진출처=tvN)
▲'꽃청춘:리미티드 에디션'(사진출처=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실시간 라이브 방송 도중 가성비 여행을 시작한다.

3일 방송되는 tvN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이하 꽃청춘)'에서는 나영석 PD와 5,000명의 구독자가 공모한 납치 작전에 휘말린 세 사람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들은 가짜 사전 모임에 참석하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나영석 PD와 제작진이 준비한 라이브 방송에 참여한다. 이들은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구독자 댓글에 속아 무방비 상태로 여행을 떠난다.

이번 여행은 식비와 숙박비를 포함해 하루 용돈 10만 원으로 모든 것을 해결해야 하는 제한적 조건 속에서 진행된다. 정유미는 "시골 민박집도 괜찮다"라며 경비 절감에 의욕을 보인다. 스마트폰 없이 지도로만 목적지를 찾아가야 하는 상황에서 정유미는 대학 시절 기억을 더듬으며 길 찾기에 나서고, 최우식은 이를 캠코더로 기록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담아낸다.

본격적인 고생길은 동대구역에서 시작된다. 아무런 준비 없이 끌려온 최우식은 여벌 옷과 속옷조차 없는 상태에 직면하며 역대급 비상사태를 맞이한다. 급기야 정유미에게 긴급 SOS를 요청하는 등 예측 불허의 전개가 펼쳐진다.

'꽃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은 목적지와 숙소, 이동 수단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국내 방랑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세 사람의 절친한 케미스트리가 돋보일 첫 방송은 3일 오후 7시 30분 전파를 탄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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