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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와 진경' 한혜진·백진경·성시경·라엘, 글로벌 모델 도전 지원군 결성

▲'소라와 진경' 2화(사진출처=MBC)
▲'소라와 진경' 2화(사진출처=MBC)

'소라와 진경'이 성시경, 한혜진, 명예영국인 백진경, 홍진경 딸 라엘 등의 도움을 받는다.

3일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에서는 세계 무대 도전을 위한 영어 면접 준비와 멘탈 강화 훈련이 그려진다.

먼저 한국 모델 해외 진출의 개척자인 한혜진이 등판해 홍진경에게 독설 섞인 조언을 건넨다. 한혜진은 "다 떨어져도 본전"이라는 홍진경의 태도에 "썩어 빠진 마인드"라고 일침을 가하며, 하루 30개씩 오디션을 보던 치열한 현장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한다.

▲'소라와 진경' 2화(사진출처=MBC)
▲'소라와 진경' 2화(사진출처=MBC)

언어 장벽을 넘기 위한 영어 과외 선생님들의 활약도 돋보인다. 이소라를 돕기 위해 등판한 성시경은 자신의 해외 진출 경험담을 공유하며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낸다. 특히 성시경은 화제가 됐던 일본 방송 속 '고려청자룩'에 대해 직접 해명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성시경의 추천으로 합류한 158만 크리에이터 백진경은 "영어는 기세"라며 영국식 억양과 당당한 태도를 전수하고, 자신감을 얻은 이소라는 "아이 엠 코리안 하이디 클룸!"이라는 역대급 자기소개를 완성한다.

홍진경은 4개 국어 능력자인 딸 라엘에게 SOS를 보낸다. 라엘은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해야 한다"며 MZ다운 조언을 건네지만, 시종일관 장난을 치는 엄마 홍진경의 모습에 급기야 "나 안 해!"라며 과외 중단을 선언해 현실 모녀 케미를 폭발시킨다.

철저한 준비에도 불구하고 파리행 첫 관문부터 비상이 걸린다. 현지 에이전시에 보낸 포트폴리오에 묵묵부답인 상황이 이어지며 과연 이들이 비행기에 오를 수 있을지 긴장감을 더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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