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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결말 공개…정이찬·백서라·안우연·주세빈·천영민 "임성한 작가 드라마 영광"

▲'닥터신' 종영 소감(사진출처=TV조선)
▲'닥터신' 종영 소감(사진출처=TV조선)

'닥터신' 결말 공개를 앞두고 정이찬, 백서라, 안우연, 주세빈, 천영민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3일 방송되는 TV조선 '닥터신' 마지막회를 방송한다. '닥터신'은 피비(임성한) 작가 특유의 파격적인 '뇌 체인지' 설정과 치정 로맨스를 결합해 방영 내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최종회를 앞두고 '닥터신' 주역 5인방은 캐릭터에 대한 애정과 현장에서의 소중한 기억을 되새겼다. 천재 의사 신주신 역으로 첫 주연을 맡았던 정이찬은 "신주신으로 살아가고자 진심을 다했다. 작가님과 감독님, 그리고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분들 덕분에 1년 동안 행복하게 촬영했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톱스타 모모 역의 백서라는 "모모를 시작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영광이었다. 응원해 주신 모든 분 덕분에 끝까지 해낼 수 있었다"라며 벅찬 소회를 남겼다.

하용중 역의 안우연은 "11개월간 한 작품만 준비하며 시원섭섭한 마음이 크다. '닥터신'은 여운이 많이 남을 작품"이라며 애틋함을 드러냈고, 순애보 금바라 역의 주세빈은 "서른의 시작에서 만난 소중한 첫 주연작이다. 임성한 작가님의 주인공으로 함께해 큰 영광이었다"라고 전했다. 욕망의 화신 김진주 역을 완벽히 소화한 천영민은 "매 순간이 기적 같았다. 제 안의 여러 얼굴을 꺼내 볼 수 있었던 종합선물세트 같은 시간이었다"라며 진심 어린 소감을 덧붙였다.

휘몰아치는 파격 서사의 마침표를 찍을 '닥터신' 최종회는 3일 오후 10시 30분 TV조선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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