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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맛의 신세계 예고

▲'취사병 전설이 되다' (사진출처=티빙 )
▲'취사병 전설이 되다' (사진출처=티빙 )
배우 박지훈이 총 대신 식칼을 쥐고 전군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주인공 강성재(박지훈 분)를 비롯해 강림소초에서 동고동락할 인물들의 모습이 담긴 '환영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박지훈은 단정한 취사병 복장과 자신감 넘치는 미소로 '아기 취사병'에서 '전설'로 진화해갈 강성재의 여정을 기대하게 한다.

그의 주변에는 상사 박재영(윤경호 분), 중위 조예린(한동희 분), 병장 윤동현(이홍내 분), 중령 백춘익(정웅인 분), 대령 배원영(안길강 분) 등 개성 넘치는 강림소초 장병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배우 이상이가 대위 황석호 역으로 특별 출연해 극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11일 저녁 8시 50분에 티빙과 tvN에서 첫 공개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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