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짱구(사진출처=팬엔터테인먼트)
이로써 '짱구'는 '왕과 사는 남자', '살목지', '휴민트',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의 뒤를 이어 2026년 한국 영화 흥행 순위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러한 성과는 노동절부터 이어진 5월 황금연휴 기간의 관객 증가세가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가족 단위 관람객을 비롯해 청년층까지 폭넓은 관객층을 확보한 것이 흥행의 동력이 됐다.
특히 배우 정우의 첫 연출작이라는 화제성과 작품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관객 유입을 견인하고 있다는 평가다.
영화 '짱구'는 배우 지망생 '짱구(정우 분)'의 도전기를 그린 드라마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