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파원25시'(사진출처=JTBC)
4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호주 시드니 2탄, 중국 상하이 그리고 미국 뉴욕 랜선 여행이 펼쳐진다.
이날 '앙탈 춤'으로 화제를 모은 TWS(투어스) 신유와 지훈이 출연해 이찬원, 타일러 등 출연진들과 앙탈챌린지로 '톡파원 25시'를 접수한다. 전현무와 양세찬이 투어스의 대항마 '튀어쓰'를 결성해 웃음을 자아낸다.
첫 번째 여행지인 호주 시드니에서는 본다이 비치의 야외 운동 공간인 머슬 비치와 현지 조망 명소인 옵저버토리 힐 공원의 전경을 소개한다.
이어 중국 상하이 편에서는 현지의 AI 열풍을 조명하며 휴머노이드 로봇 '번번'과의 일일 데이트 과정을 공개한다. 렌털 서비스를 통해 호출된 로봇 '번번'은 대화 기능과 선물 전달 등 특화된 서비스를 선보이며 인공지능 기술의 활용 사례를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미국 뉴욕 편에서는 전 야구선수 박찬호의 딸이 신규 톡파원으로 등장해 현지 트렌드를 전한다. 19년 차 뉴욕 거주자인 톡파원은 최근 유행하는 식문화와 유명 아티스트가 즐겨 찾는 의류 매장 등을 방문해 젠지(Gen-Z) 세대의 일상을 공유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