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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한윤서, 남자친구 문준웅 어머니 상견례 녹화 취소 통보에 당황

▲‘조선의 사랑꾼’ 한윤서(사진출처=tv조선)
▲‘조선의 사랑꾼’ 한윤서(사진출처=tv조선)
‘조선의 사랑꾼’ 한윤서가 남자친구 문준웅의 상견례 현장 녹화 취소 요청에 당황했다.

4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한윤서가 오전부터 맥주 쇼핑을 즐기며 행복해했다.

늘 다이어트 중이라는 한윤서는 맥주 4팩을 거침없이 구매하며 "기분 너무 좋다. 참하게 마트에서 장 보고 온 느낌 나지 않느냐"면서 맥주 한 캔을 시원하게 들이켰다.

한편 한윤서의 예비 신랑은 "어머니가 다음 주 일정을 취소해달라고 하셨다. 이유는 모르겠다"며 어두운 표정으로 '상견례 현장 녹화'를 알렸다.

갑작스러운 취소 통보에 스튜디오에서 이 상황을 지켜보던 사랑꾼 MC들 역시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김국진은 "취소라는 이야기는 안 만나겠다는 뜻이지 않냐"며 눈을 휘둥그레 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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