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어즈(사진출처=피나클엔터테인먼트)
유어즈는 5일 서울 마포구 망원한강공원 초록길 광장에서 첫 번째 싱글 앨범 ‘Orange Record(오렌지 레코드)’ 발매 기념 버스킹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에서 유어즈는 타이틀곡 ‘Rush Rush(러쉬 러쉬)’와 수록곡 ‘Supalove(수파러브)’ 무대를 선보였다. 여덟 멤버의 합이 돋보이는 군무와 신인다운 패기, 훈훈한 비주얼은 연휴를 맞아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의 발걸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들은 SBS 글로벌 오디션 ‘B:MY BOYZ(비 마이 보이즈)’ 파이널 라운드 곡이었던 ‘Keep Running(킵 러닝)’ 무대를 다시 한번 재현해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현장에는 멤버들의 이름이 적힌 플래카드를 든 팬들이 대거 운집해 유어즈의 정식 데뷔를 향한 뜨거운 기대를 입증했다.
한편 버스킹을 통해 탄탄한 실력과 팀워크를 미리 증명한 유어즈는 7일 ‘Orange Record’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데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