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야노시호(사진=KBS 2TV)
8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야노시호가 남대문시장에서 떡볶이를 맛보며 행복해했다.
야노시호는 일본 ‘부부의 날’을 맞아 남편 추성훈에게 줄 추어탕을 준비하기위해 남대문시장을 찾았다. 그는 반갑게 인사를 건네는 상인들, 시장 방문객들과 사진 촬영을 하며 아낌없는 팬서비스로 보답했다. 또한 떡볶이 맛집를 찾아 찍먹을 보여줬다.
야노시호는 추어탕을 준비한 이유에 대해 “4월은 시아버지가 돌아가신 달이라서 가족에게 의미가 있다. 특히 이 시기에 추성훈의 마음이 많이 힘들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사랑이가 무너지듯이 울었다. 2년 정도 트라우마가 이어졌다”며 힘든 시간을 보낸 사랑이에 대해 털어놨다. 또한 “추성훈에게도 정말 큰 충격이었다”라며 “아버님이 돌아가시고, 남편 인생에 큰 전환점이 찾아왔다. 사람이 모든 방향에서 바뀌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