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비몬스터(사진출처=YG엔터테인먼트)
베이비몬스터가 아시아와 오세아니아를 아우르는 새 월드투어의 상세 일정을 공개했다.
베이비몬스터는 11일 YG 공식 블로그를 통해 두 번째 월드투어 '춤(CHOOM)'의 아시아, 오세아니아 일정을 공개했다.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는 마닐라, 자카르타, 방콕 등 아시아 8개 도시와 오클랜드, 시드니 등 오세아니아 3개 도시를 방문한다. 앞서 공개된 서울과 일본 일정을 더하면 현재까지 총 18개 도시에서 27회 공연을 확정했다.
첫 월드투어 'HELLO MONSTERS(헬로 몬스터즈)'로 20개 도시에서 약 30만 명의 관객을 모았던 이들은 이번 공연을 통해 한층 확장된 글로벌 영향력을 증명할 계획이다.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4일 발매한 미니 3집 '춤 (CHOOM)'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앨범은 아이튠즈 19개 지역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타이틀곡 '춤 (CHOOM)'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조회수 6500만 뷰 돌파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