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정(사진 = YY엔터테인먼트)
‘오십프로’는 세 남자의 의리와 본능을 다룬 액션 코미디물이다. 김성정은 극 중 영선중앙고 유급생 허남일 역을 맡았다. 허남일은 어린 시절 봉제순(오정세 분)을 구조하며 인연을 맺은 뒤 가족처럼 지내는 인물이다. 조부의 죽음 이후 방황하는 사춘기적 면모와 따뜻한 내면을 동시에 보여줄 예정이다.
김성정은 앞서 넷플릭스 ‘약한영웅 Class 2’를 비롯해 tvN ‘견우와 선녀’, ‘우주를 줄게’ 등에 출연하며 확실한 인상을 남겼다. 최근 디즈니 플러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합류에 이어 이번 차기작 소식을 전하며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MBC ‘오십프로’는 오는 22일 밤 9시 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