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베팅 온 팩트' 예원, 한계 없는 행보…서바이벌 예능까지 접수

▲'베팅 온 팩트' 예원(사진제공=웨이브)
▲'베팅 온 팩트' 예원(사진제공=웨이브)

배우 예원이 첫 서바이벌 '베팅 온 팩트'를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예원은 지난 8일 막을 내린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베팅 온 팩트'에서 가짜 뉴스의 실체를 파헤치는 핵심 멤버로 활약했다. 그는 매회 예리한 분석력과 끈기 있는 태도로 뉴스 헤드라인의 진위를 가려내며 프로그램의 긴장감을 조율했다.

예원은 "처음 도전하는 서바이벌 장르라 긴장과 걱정이 많았지만, 훌륭한 동료들과 함께하며 많은 것을 배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 가짜 뉴스는 반드시 사라져야 한다는 경각심을 느꼈고, 정보를 쉽게 믿기보다 한 번 더 살피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다"라고 덧붙였다.

'베팅 온 팩트'에서 예원은 치열한 두뇌 싸움이 벌어지는 승부처마다 자신만의 추리 스타일을 구축하며 존재감을 보였다. 서바이벌 특유의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도 유연하게 흐름을 이끌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도왔다.

그동안 예원은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나인 퍼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동시에 예능과 OTT 플랫폼을 넘나드는 활동을 통해 다재다능한 매력을 과시했다. 서바이벌 도전을 마친 예원은 향후 연기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