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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백만장자’ 최복호 디자이너, "산 속 양장점, 한 달 평균 1000명 방문"

▲'이웃집 백만장자'(사진출처=EBS1 )
▲'이웃집 백만장자'(사진출처=EBS1 )
디자이너 최복호가 청도 산 속 양장점과 성공 비밀을 공개한다.

13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 출연해 자신의 사업 현황과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공개한다.

1973년 데뷔해 53년 차를 맞은 최복호는 300회 이상의 패션쇼를 개최했으며 누적 매출액은 5000억 원에 달한다. 2013년에는 이상봉, 손정완과 함께 뉴욕 컬렉션 무대에 올랐고 이를 계기로 미국 유력 일간지를 장식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웃집 백만장자'(사진출처=EBS1 )
▲'이웃집 백만장자'(사진출처=EBS1 )
최복호는 18년 전 도심 건물을 정리하고 경상북도 청도 산간 지역으로 사업장을 이전했다. 서장훈이 "여기까지 옷을 사러 오는 사람이 있냐"며 묻자 그는 "한 달 평균 1000명에서 많게는 1500명까지 방문한다. 월 매출도 5000만 원에서 6000만 원 정도 나온다"며 놀라운 인기를 전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국적 미를 재해석한 의상과 중동 지역에서 인기를 얻은 파티복 등 주요 컬렉션이 소개된다. 또한 제작진은 추운 날씨 속에서 진행된 야외 패션쇼 현장과 MC 서장훈, 장예원의 방문기를 함께 담아낼 예정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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