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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영화 ‘핑크박스’로 첫 공포물 도전 ‘어둠의 평론가’

▲이상엽(사진출처=매니지먼트 레도)
▲이상엽(사진출처=매니지먼트 레도)
배우 이상엽이 영화 ‘핑크박스’를 통해 첫 공포 장르에 도전한다.

‘핑크박스’는 100만 팔로워를 보유한 유명 인플루언서 5명이 기념 파티 이후 의문의 연쇄 실종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담은 옴니버스 형식의 공포 영화다.

이상엽은 ‘어둠의 영화 평론가’로 불리는 현수 역을 맡았다. 현수는 독설 가득한 비평으로 성공 가도를 달리며 100만 구독자를 거느리게 된 인플루언서로 ‘스타맨’ 에피소드를 이끄는 주인공이다. 남부러울 것 없는 성공을 누리던 중 정체불명의 핑크박스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극강의 공포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이상엽 주연의 영화 ‘핑크박스’는 지난 7일 크랭크인해 현재 촬영 중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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