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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재현, 전역 후 첫 팬콘서트 매진…강력한 티켓 파워

▲NCT 재현 팬 콘서트 'Mono' 포스터(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NCT 재현 팬 콘서트 'Mono' 포스터(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엔시티(NCT) 재현이 전역 후 첫 단독 팬콘서트에서 변함없는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오는 6월 6~7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재현의 팬콘서트 투어 'Mono(모노)'는 2024년 10월 열린 팬콘서트 'Mute(뮤트)'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열리는 재현의 솔로 무대다.

핸드볼 경기장에서 첫 팬콘서트를 진행했던 재현은 잠실실내체육관으로 공연 규모를 확장했다. 공연장을 넓혔을 뿐만 아니라 전역 후 열리는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Mono'는 첫 번째 팬콘서트 'Mute'의 서사를 잇는 연출로 구성된다. 'Mute'를 해제한 재현이 본연의 색과 소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테마로 삼아 감각적인 퍼포먼스와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재현은 무대 외에도 팬들과의 진솔한 소통을 통해 한층 깊어진 매력을 전달할 계획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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