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닐로 (사진출처= 레이벡스)
이번 공연은 지난해 5월 열린 ‘들려줄게’ 이후 약 1년 1개월 만에 열리는 단독 무대다.
닐로는 공식 SNS를 통해 "제법 긴 기다림의 시간 끝에 다시 노래로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되었다. 오랜 시간 품어왔던 이야기들을 들려드리려 한다. 그날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여러분의 기억 속에 따뜻하게 남기를 바란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닐로 (사진출처= 레이벡스)

이번 공연은 지난해 5월 열린 ‘들려줄게’ 이후 약 1년 1개월 만에 열리는 단독 무대다.
닐로는 공식 SNS를 통해 "제법 긴 기다림의 시간 끝에 다시 노래로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되었다. 오랜 시간 품어왔던 이야기들을 들려드리려 한다. 그날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여러분의 기억 속에 따뜻하게 남기를 바란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