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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정택운, 써브라임서 새 출발…6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출연

▲정택운(사진출처=써브라임)
▲정택운(사진출처=써브라임)
그룹 빅스(VIXX)의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약 중인 정택운이 14일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12년 그룹 빅스의 메인보컬로 데뷔한 정택운은 ‘다칠 준비가 돼 있어’, ‘도원경’, ‘사슬’ 등 독창적인 콘셉트의 곡들로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솔로 앨범들을 통해 섬세한 감성과 탁월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입지도 견고히 다졌다.

또 정택운은 2014년 뮤지컬 ‘풀하우스’를 시작으로 ‘마타하리’, ‘엘리자벳’, ‘프랑켄슈타인’, ‘멤피스’, 연극 ‘테베랜드’ 등 수많은 작품에서 풍부한 성량과 섬세한 캐릭터 해석력을 선보였다.

한편 새로운 둥지에서 활동 제2막을 여는 정택운은 오는 6월 30일 개막하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 '109 세포' 역으로 출연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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