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캣츠아이(사진 출처=GAP 공식 인스타그램)
캣츠아이는 ‘제30회 웨비 어워드’에서 ‘Better in Denim(베터 인 데님)’ 캠페인으로 본상(Webby Award)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대중 투표로 선정되는 ‘패션, 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 비디오·필름 부문 피플스 보이스 어워드(People’s Voice Award)’까지 거머쥐었다.
웨비 어워드는 권위 있는 국제 시상식으로 전 세계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한 웹사이트, 소셜미디어, 앱, 팟캐스트, 광고·PR, AI 작품과 인물 등을 선정하고 디지털 문화 전반의 성과를 조명한다. 올해 수상자 명단에는 캣츠아이 외에도 레이디 가가, 티모시 샬라메, 저스틴 비버, 리오넬 메시, 켄드릭 라마 등 세계적인 아이콘들이 대거 포함됐다.
지난해 8월 공개된 ‘Better in Denim’ 캠페인은 개개인의 개성과 다양성을 표용하는 메시지를 담아내며 당시 약 80억 회의 노출 수와 4억 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또 캣츠아이는 구글 ‘검색어로 본 2025년’ 미국 트렌딩 뮤지션 2위, 유튜브 연간 보고서 내 미국 트렌딩 토픽 진입, 틱톡 ‘2025 올해의 글로벌 아티스트’ 1위에 오르며 신드롬을 증명했다.
한편 캣츠아이의 신곡 ‘PINKY UP(핑키 업)’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5월 16일 자) 72위에 오르며 4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또한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 50위,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 83위에 안착하며 5주 연속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