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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신혜선X공명, 직진 고백 후 터닝 포인트…로맨스 변수 예고

▲‘은밀한 감사’ 7회(사진출처=tvN)
▲‘은밀한 감사’ 7회(사진출처=tvN)
‘은밀한 감사’ 신혜선과 공명의 로맨스에 예상치 못한 사내 스캔들과 과거의 진실이라는 위기가 동시에 찾아온다.

16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7회에서는 주인공 주인아(신혜선 분)와 노기준(공명 분), 그리고 전재열(김재욱 분)의 얽히고설킨 감정선과 함께 해무그룹 워크숍을 발칵 뒤집어놓은 의문의 사건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는 주인아의 완강한 ‘철벽’을 뚫어낸 노기준의 곰인형 고백 엔딩이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노기준은 절대 이루어질 수 없는 사이라며 밀어내는 주인아에게 끝내 인형을 뽑아 건네며 “안 되는 거 아니잖아”라고 직진했다. 그러나 이어진 주인아와 전재열의 포옹 목격 엔딩은 삼각 로맨스의 폭풍우를 예고한 바 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백 이후 한층 깊어진 두 사람의 기류가 담겼다. 늘 자신을 지켜주던 노기준이 다치자 주인아가 먼저 손을 내밀어 상처를 살피고 이에 노기준은 놀란 듯 동공지진을 일으키며 달라진 관계를 예고했다. 하지만 벤치에 홀로 앉아 곰인형을 애틋하게 바라보는 주인아의 복잡한 표정은 이들의 앞날이 순탄치 않음을 암시한다.

▲‘은밀한 감사’ 7회(사진출처=tvN)
▲‘은밀한 감사’ 7회(사진출처=tvN)

특히 주인아와 전재열의 날 선 대치는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주인아의 차가운 경고에 전재열이 전에 없이 격앙된 감정을 드러내면서 노기준이 알게 된 두 사람의 ‘과거 비밀’이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사내 단합을 위해 떠난 해무그룹 합동 워크숍 현장에서 감사팀이 긴급 소환되는 불미스러운 스캔들이 터지며 분위기는 급반전된다. 경악하는 주인아와 분노에 휩싸인 노기준의 모습은 단순한 해프닝을 넘어선 대형 사건이 발생했음을 짐작하게 한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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