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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의 절댓값’ 김향기, 차학연 향한 ‘직진 엔딩’ 심쿵 예고

▲‘로맨스의 절댓값’ 김향기(사진출처=쿠팡플레이)
▲‘로맨스의 절댓값’ 김향기(사진출처=쿠팡플레이)
‘로맨스의 절댓값’ 김향기가 입체적인 캐릭터와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지난 15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 11~12회에서는 소외된 친구를 향한 진심 어린 위로와 자신의 숨겨진 감정에 솔직하게 마주하기 시작한 주인공 여의주(김향기 분)의 성장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여의주는 학급 내에서 겉도는 친구 지아(윤혜림 분)가 결석하자 직접 쉼터를 찾아 나섰고 그곳에서 만난 가우수(차학연 분)와 함께 행방을 쫓았다. 이후 다소 위험한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위태롭게 서 있는 지아를 발견한 의주는 친구를 진정으로 아끼는 마음을 담아 따끔한 충고를 건넸다.

그리고 지아가 일수꾼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상황이 닥치자 의주는 망설임 없이 앞을 막아서는 강단 있는 용기를 보여줬다. 가우수의 극적인 도움으로 지아를 무사히 구해낸 의주는 상처로 꽁꽁 얼어붙어 있던 지아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내며 감동을 선사했다.

의주는 자신을 걱정하며 집 앞을 지키던 절친 최고야(김소희 분)에게 “나 수학 좋아해!”라고 대뜸 외치며 가우수를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이를 통해 그간의 오해를 풀고 한층 단단해진 우정을 확인한 의주는 고야의 열렬한 응원에 힘입어 미국행을 앞둔 가우수에게 직진하기로 결심했다. 방과 후 수업 직후 가우수를 불러세우는 의주의 ‘직진 고백 엔딩’은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한편 ‘로맨스의 절댓값’은 매주 금요일 공개된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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