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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아사히·박정우, 미니 4집 포스터 공개…거친 힙합 무드 발산

▲트레저 아사히, 박정우(사진출처=YG엔터테인먼트)
▲트레저 아사히, 박정우(사진출처=YG엔터테인먼트)

그룹 트레저가 멤버 아사히와 박정우를 시작으로 새 앨범의 콘셉트를 알리기 시작했다.

트레저는 18일 YG 공식 블로그를 통해 미니 4집 'NEW WAV(뉴 웨이브)' 개인 비주얼 포스터를 공개했다. 흑백의 대비가 강조된 포스터 속 아사히와 박정우는 앞서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의 분위기를 이어가며 절제된 카리스마를 표현했다.

아사히는 후드 스타일링과 함께 서늘한 시선 처리를 선보였으며, 박정우는 주머니에 손을 넣은 자세로 정면을 응시하며 묵직한 존재감을 나타냈다. 특히 두 사람의 얼굴에 표현된 상처와 거친 질감의 배경은 이번 신보가 추구하는 반항적이고 스트릿한 힙합 무드를 시사한다.

미니 4집 'NEW WAV'는 트레저의 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힙합 장르로 풀어낸 앨범이다. YG 측은 "한층 과감하고 강렬해진 트레저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컴백 이후 활발한 공연 활동도 예정돼 있다. 트레저는 6월 19일부터 사흘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TREASURE THE STAGE 2026 IN SEOUL(트레저 더 스테이지 2026 인 서울)'을 개최한다. 이어 일본 내 7개 도시를 포함해 한일 양국 총 8개 도시에서 20회 규모의 팬 콘서트를 열고 현지 팬들을 만난다.

트레저의 새 앨범은 오는 6월 1일 발매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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