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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묵호항 꽃문어 사장님의 성공 비결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이 묵호항 꽃문어로 연 매출 10억 원을 기록 중인 김성란 씨의 성공기를 소개한다.

19일 방송되는 EBS1 '한국기행'에서는 숱한 고비를 넘고 또 넘으며 오늘을 가장 눈부신 전성기로 만들어가고 있는 여성의 이야기를 만난다.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김 씨는 문어잡이 배를 모는 남편과 결혼한 후 생계유지를 위해 문어 장사에 직접 뛰어들었다. 초기에는 수면 시간을 줄여가며 사업에 매진한 결과 현재는 30여 년째 하루 200kg이 넘는 문어를 손질해 전국으로 직배송하는 규모로 성장했다.

억대 매출의 비결은 문어를 솥 벽면에 붙여 꽃 모양으로 삶아내는 ‘꽃문어’ 제조 기술이다. 힘든 세월을 견뎌내고 이제는 ‘꽃문어’로 인생의 꽃길을 걷고 있는 성란 씨의 인생을 만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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