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터차트(사진출처=한터차트)
엔믹스는 18일 발표된 5월 2주 한터 주간 월드차트에서 월드 지수 1만3373.07점으로 선두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이 1만2490.04점으로 2위, 엔하이픈이 1만56.05점으로 3위를 각각 기록했다.
음반차트에서도 엔믹스의 다섯 번째 미니 앨범 'Heavy Serenade'는 음반 지수 42만8368.00점(판매량 34만5806장)을 기록해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첫 번째 미니 앨범 'YOUTH ERROR'로 음반 지수 17만9964.30점(판매량 16만2118장)을 거둔 플레어 유가 차지했다. 이어 코르티스의 두 번째 미니 앨범 'GREENGREEN'이 음반 지수 15만6301.31점(판매량 13만9077장)으로 3위에 올랐다.
한터 주간 차트는 글로벌 K-팝 데이터를 종합한 월드 지수와 전 세계 실물 음반 판매량을 환산한 음반 지수를 기준으로 매주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