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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이하연 김치명인의 김치 사랑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이 전통 김치 해물 섞박지를 복원한 이하연 김치명인의 특별한 김치 사랑을 전한다.

20일 방송되는 EBS1 '한국기행'에서는 숱한 고비를 넘고 또 넘으며 오늘을 가장 눈부신 전성기로 만들어가고 있는 여성의 이야기를 만난다.

조선시대 가정 백과사전인 ‘규합총서’에 기록된 전통 김치 해물 섞박지가 현대에 복원됐다. 해당 김치를 복원한 주인공은 이하연 김치 명인이다. 이 명인은 노점 만두 장사를 시작으로 백반집과 한정식집을 운영하며 국산 식재료 제조 원칙을 고수해 왔다.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어린 시절 어머니가 만들어준 김치의 맛을 이어가기위해 김치 제조에 나섰다. 수입 김치가 우리 식탁 위를 넘보던 시기 사명감으로 김치 사업에 뛰어들었지만 좋은 재료, 정직한 재료를 추구하는 김치 명인과는 맞지 않아 20억 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막대한 손실 속에서도 명인이 전통 김치 제조와 연구를 지속해 온 이유를 알아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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