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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백만장자' 신신자 대표의 족발 성공기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사진출처=EBS1 )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사진출처=EBS1 )
'이웃집 백만장자'가 신신자 대표의 족발 성공기를 소개한다.

20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족발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며 연 매출 400억 원을 기록한 신신자 대표의 2만 평 공장을 공개한다.

신신자 대표의 공장에서는 하루 평균 20톤 규모의 족발, 편육, 순대 등을 생산하고 있다. 2만 평 부지의 공장에는 기숙사와 직원 전용 어린이집, 김치 및 음료 공장까지 갖춰져 있다.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사진출처=EBS1 )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사진출처=EBS1 )
이날 방송에서는 세척, 마사지, 41년 전통 비법 육수 조리, 건조까지 족발 제조 공정이 상세히 다뤄진다. 특히 토치를 이용해 족발의 잔털을 제거하는 작업 과정에서 MC 서장훈이 직접 토치 작업에 도전한다.

과거 평범한 주부였던 신신자 대표는 29세에 생계를 위해 경양식 레스토랑을 창업했다. 1980년대 당시 월 순이익 1천만 원 이상을 올리며 사업에 성공한 그는 창업 5년 만인 34세에 자신이 세 들어 살던 건물을 매입했다.

해당 건물은 현재 대전 빵집 '○심당' 인근에 위치한 고가의 부지다. 신신자 대표는 이 건물의 임대료를 37년간 인상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그가 오랜 시간 임대료를 동결한 구체적인 이유가 밝혀진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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