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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산하, ‘NO REASON’ 발매 “진짜 솔직한 내 모습 담았다”

▲윤산하 (사진출처= 판타지오)
▲윤산하 (사진출처= 판타지오)
아스트로 윤산하가 한층 주체적이고 성숙해진 음악적 색채를 품고 돌아온다.

윤산하는 20일 세 번째 솔로 미니앨범 ‘NO REASON’(노 리즌) 발매에 앞서 새 앨범의 기획 과정과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NO REASON’은 윤산하가 타인의 시선이나 기준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본질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표현한 웰메이드 앨범이다. 윤산하는 이번 앨범에서 자작곡 ‘If We’(이프 위)를 선보이고 수록곡 ‘+1’의 작사에 이름을 올렸다. 또 음반의 전반적인 프로듀싱 작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아티스트로서의 깊이를 더했다.

그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음악적으로도, 인간 윤산하로서도 한 단계 성장했다고 느꼈다”라며 “대중분들께 가공되지 않은 정말 솔직한 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윤산하 (사진출처= 판타지오)
▲윤산하 (사진출처= 판타지오)
타이틀곡 ‘IDK ME’는 “I don’t know me(나도 나를 몰라)”라는 대담하고 쿨한 인정에서 출발해 세상의 기준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가겠다는 윤산하의 당당한 태도를 녹여낸 곡이다.

윤산하는 타이틀곡에 대해 “다른 사람의 기준이나 시선에 연연하지 않는 쿨하면서도 살짝 건방진 반전 매력이 있는 곡”이라며 “누군가의 시선 때문에 스스로가 작아진다고 느낄 때 자신감을 충전하며 듣기 좋은 곡”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윤산하는 전작 ‘CHAMELEON(카멜레온)’ 이후 약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이번 앨범을 통해 보컬적 역량의 진화를 이뤄냈다고 했다.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며 다양한 발성과 표현 방식을 체득했고 작업 과정에서 자신의 의견을 주도적으로 피력하는 법을 배우며 내면적으로도 단단해졌다는 후문이다.

윤산하는 오랜 시간 컴백을 기다려 준 팬덤 ‘아로하’를 향해 “성실히 준비한 만큼 달라진 모습과 새로운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기다려준 로하들 정말 고맙고 ‘NO REASON’ 많이 사랑해 달라”며 감사의 인사를 보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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