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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메이저나인서 새 출발 “다양한 방면으로 활발히 활동”

▲전효성(사진출처= 메이저나인)
▲전효성(사진출처= 메이저나인)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21일 메이저나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전효성은 지난 2009년 그룹 시크릿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해 '샤이보이', '별빛달빛', '포이즌'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활동했다. 이후 '스타라이트', '굿나잇키스' 등 솔로 앨범을 선보인 데 이어 라디오 DJ로도 활약했다.

또 전효성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셀러브리티'에서 오민혜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넓혔다.

전효성은 "앞으로 다양한 방면으로 더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효성이 전속계약을 맺은 메이저나인에는 장혜진, 류재현(바이브), 이보람(씨야), 이창민 등이 소속돼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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