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홈즈' (사진출처=MBC)
21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자신만의 확고한 소신으로 아파트를 떠난 사람들의 집을 찾아 나선다.
이날 임장에는 김대호와 조나단, 박지현이 함께한다. 세 사람이 첫 번째로 찾은 곳은 종로구에 위치한 대형 마당의 주택이다. 약사 부부가 신혼집으로 선택한 이 집은 부부의 취향과 감성이 녹아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주택의 매력에 스며든 조나단은 집주인에게 예상치 못한 깜짝 제안을 던져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구해줘홈즈' (사진출처=MBC)
인왕산과 수성동 계곡을 집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는 종로구 서촌 옥인연립도 소개된다. 오래된 연립을 자신들만의 감성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민 부부는 “재산적 가치보다 순간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을 선택했다”며 자신들만의 주거 철학을 전한다.

▲'구해줘홈즈' (사진출처=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