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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도쿄 버스트: 범죄도시' 장이수…한·일 세계관 연결

▲박지환 (사진 = ©2026「TOKYO BURST」フィルムパートナーズ)
▲박지환 (사진 = ©2026「TOKYO BURST」フィルムパートナーズ)
배우 박지환이 일본 스크린 공략에 나선다.

박지환은 영화 ‘도쿄 버스트: 범죄도시’에 출연을 확정하며 일본 진출의 서막을 열었다. 박지환은 지난 18일 도쿄에서 열린 미디어 행사에 등장해 현지 언론과 관계자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도쿄 버스트: 범죄도시’는 도쿄 신주쿠 가부키초를 배경으로 현지 토박이 신입 형사와 파견온 한국 에이스 형사의 공조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박지환 (사진 = ©2026「TOKYO BURST」フィルムパートナーズ)
▲박지환 (사진 = ©2026「TOKYO BURST」フィルムパートナーズ)
박지환은 이번 작품에서도 독보적인 캐릭터 ‘장이수’로 분해 한국과 일본의 세계관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치트키로 활약한다. 가리봉동을 떠나 도쿄 가부키초에서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던 장이수는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것.

장이수는 국제 지명수배범을 쫓아 파견된 엘리트 형사 최시우(유노윤호 분)에게 약점이 잡혀 수사 조력자로 나선다. 지능적이고 날카로운 액션을 선보일 최시우와 특유의 잔머리로 무장한 장이수의 케미가 기대를 모은다.

특히 박지환은 특유의 화법이 담긴 ‘생존형 일본어’를 구사하며 현지 야쿠자들과의 예측 불허 소통 오류를 유발, 언어와 국경을 초월한 코믹 신스틸러로서의 존재감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한편 ‘도쿄 버스트: 범죄도시’는 오는 29일 일본에서 개봉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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