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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2026 위콘페 트리뷰트 아티스트 선정…27년 음악 인생 재조명

▲2026 위콘페 트리뷰트 아티스트 비(사진출처=레인컴퍼니니)
▲2026 위콘페 트리뷰트 아티스트 비(사진출처=레인컴퍼니니)

가수 비(RAIN)가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이하 위콘페)의 트리뷰트 아티스트로 선정돼 자신의 음악 세계를 집대성한 무대를 선보인다.

비는 오는 6월 6~7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케이스포 돔)과 88잔디마당에서 개최되는 위콘페에 출연한다. 비는 이번 무대에서 오랜 시간 사랑받은 대표곡과 퍼포먼스, 상징적인 연출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선보일 예정이다.

위콘페의 '트리뷰트 스테이지'는 한국 대중음악사에 유의미한 발자취를 남긴 아티스트를 조명하는 코너다. 앞서 故 신해철, 서태지, 엄정화, 박진영, 보아가 위콘페의 '트리뷰트 스테이지'에 이름을 올렸다. 위콘페 측은 비가 K-팝 솔로 아티스트의 기준을 제시하고 최초의 월드투어 성공을 통해 K-팝의 위상을 높인 점을 선정 배경으로 꼽았다.

비는 이번 공연에 대해 "나를 상징하는 음악과 퍼포먼스, 무대 연출을 총동원한 종합선물세트 같은 공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위콘페는 야외 공연인 '위버스파크'와 실내 공연 '위버스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비를 포함해 총 30개 팀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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