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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크리스 아펠한스, 아들과 국기원 태권도 체험

▲'어서와 한국은' (사진출처=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사진출처=MBC에브리원)
‘케데헌’ 공동감독 크리스 아펠한스가 한국계 아들 알렉산더와 국기원을 찾아 태권도 체험에 나선다.

2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동 감독 크리스 아펠한스가 소니 픽처스 본사 내부를 최초 공개한다.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캐릭터 감정 표현과 디테일을 위해 한국 드라마와 배우들의 연기를 참고했다고 말하며 ‘빈센조’ 속 송중기의 표정 연기를 참고해 ‘진우’의 감정 디테일을 완성했다고 전한다.

▲'어서와 한국은' (사진출처=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사진출처=MBC에브리원)
미국 할리우드 대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인 소니 픽처스 내부와 실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작업 공간이 공개된다. 크리스 감독은 자신이 직접 작업한 공간과 제작 과정을 소개하며 생생한 비하인드를 전한다.

또한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은 가족들과 함께 국기원을 찾아 한국의 문화와 정체성을 느낀다. 국기원은 크리스 감독이 매기 강 감독과 함께 실제 작품 제작 당시 직접 방문했던 액션 레퍼런스 공간이다.

이날 현장에서는 공중제비와 백플립 등 고난도 태권도 퍼포먼스가 이어지며 시선을 압도했다. 처음 이를 접한 다섯 살 알렉산더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채 연신 감탄을 쏟아냈고 크리스 감독 역시 공연을 휴대폰으로 촬영하며 몰입한다. 이후 아들과 태권도 체험에 도전하며 아들의 한국인 정체성 확립 프로젝트에 나선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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