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슈퍼주니어 려욱, 서울 콘서트 추가 회차까지 매진…글로벌 흥행 청신호

▲슈퍼주니어 려욱(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슈퍼주니어 려욱(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그룹 슈퍼주니어의 려욱이 첫 아시아 투어의 시작부터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려욱의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 ‘2026 RYEOWOOK'S AGIT CONCERT : DIVE TO BLUE’(2026 려욱스 아지트 콘서트 : 다이브 투 블루) 서울 공연이 추가 회차를 포함해 전석 매진됐다.

려욱은 이번 아시아 투어를 통해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마카오, 타이베이 등 총 4개 지역을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투어의 포문을 여는 서울 콘서트는 당초 예정됐던 7월 11~12일 공연이 예매 개시와 동시에 매진을 기록했다. 이에 주최 측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7월 10일 공연을 추가로 편성했으나, 이 역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려욱을 향한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이번 공연은 ‘DIVE TO BLUE’라는 부제에 걸맞게 ‘소극장에서 만나는 바다’를 메인 테마로 기획됐다. 려욱은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과 다채로운 음악을 통해 관객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난 특별한 휴식처 같은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