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종합] ‘멋진 신세계’ 허남준X임지연, 밀당 키스…7회 예고 채서안·장승조 계략 본격화

▲‘멋진 신세계’ 6회(사진출처=SBS)
▲‘멋진 신세계’ 6회(사진출처=SBS)
‘멋진 신세계’ 허남준과 임지연이 마침내 뜨거운 키스를 나누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2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6회에서는 비행기 안 동반 실신 소동 끝에 무사히 깨어난 차세계(허남준 분)와 신서리(임지연 분)의 파란만장한 제주도 광고 촬영 여정이 그려졌다.

▲‘멋진 신세계’ 6회(사진출처=SBS)
▲‘멋진 신세계’ 6회(사진출처=SBS)
이날 병원에서 무사히 깨어난 차세계는 그간 자신을 괴롭혔던 딥페이크 테러와 각종 루머, 그리고 사모펀드 카이저만 사건의 몸통이 최문도(장승조 분)라는 사실을 확신했다. 차세계는 신서리의 건강검진을 직접 챙기며 극진히 염려했고 신서리 역시 차세계의 안위를 걱정하며 한층 깊어진 애정 전선을 보였다. 같은 시각 최문도는 차세계의 생존 보고를 받은 뒤 약을 바꿔치기했던 간호사의 은밀한 뒤처리를 지시해 서늘함을 자아냈다.

▲‘멋진 신세계’ 6회(사진출처=SBS)
▲‘멋진 신세계’ 6회(사진출처=SBS)
퇴원 후 두 사람은 광고 촬영을 위해 리조트로 향했다. 이 과정에서 생전 처음으로 바다를 본 신서리는 아이처럼 기뻐했다. 이어 진행된 광고 촬영장에서 신서리가 여신 같은 드레스 자태를 드러내자 차세계는 또 한 번 반했다. 하지만 스태프들의 시선이 쏠리자 질투에 휩싸여 “의상 교체하라”며 변덕을 부렸다.

리조트에서 신서리는 손주를 찾아달라는 한 할아버지의 부탁에 동행했으나 알고 보니 할아버지는 치매를 앓고 있었다. 신서리는 할아버지를 따라가다 숲속에서 길을 잃고 공포에 떨었다. 신서리가 뒤풀이 회식 장소에 오지 않자 CCTV까지 확인하며 직접 숲을 뒤진 차세계는 마침내 그녀를 구해냈다.

▲‘멋진 신세계’ 6회(사진출처=SBS)
▲‘멋진 신세계’ 6회(사진출처=SBS)
이후 진행된 뒤풀이 회식에서 술에 취한 신서리는 차세계에게 한라산에 가자며 정겨운 주정을 부렸고 그는 바다에서 미안했던 감정을 털어놓으며 다시 한번 진심 어린 고백과 함께 입을 맞추려 했다. 신서리가 수줍게 고개를 돌리자 차세계는 이내 돌아 서려 했으나, 그 순간 신서리가 차세계의 옷자락을 붙잡으며 두 사람은 마침내 뜨거운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같은 시각 온갖 악행을 주도해 온 최문도가 차세계의 맞선녀인 모태희(채서안 분)와 은밀하게 접선하는 모습이 교차 편집되며 거대한 폭풍우를 예고했다.

▲‘멋진 신세계’ 6회(사진출처=SBS)
▲‘멋진 신세계’ 6회(사진출처=SBS)
이어진 7회 예고편에서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발뺌하는 신서리에게 "절대 무르지 못한다"고 쐐기를 박는 차세계의 직진 로맨스가 담겼다. 그러나 이내 모태희가 신서리를 찾아와 차세계와의 결혼 소식을 통보하고, 차세계가 음주운전 혐의라는 덫에 걸려드는 등 최문도의 계략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여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 토요일 방송된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