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가요대상' 시상자 심은경, 이유비, 하윤경, 김도훈(사진출처=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
심은경은 국내외를 넘나드는 활약을 바탕으로 시상식 무대에 오른다. 심은경은 '써니', '수상한 그녀' 등 다양한 흥행작에 출연했으며 최근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 악역 변신을 시도했다. 또 일본 영화 '신문기자'로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여행과 나날'로 키네마 준보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유비는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와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등에서 활약하며 SBS 연기대상 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최근 '서울국제영화대상' MC로 나섰던 이유비는 올해 8월 말 대만 드라마 방영을 앞두고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하윤경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눈도장을 찍은 후 '언더커버 미쓰홍'에 이어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드라마 '아파트'의 주연으로 나선다. '무빙', '7인의 탈출', '유어 아너', '나의 완벽한 비서', '친애하는 X' 등에서 활약한 김도훈 역시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은퇴요원+관리팀' 주연 합류 소식과 함께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등 다방면에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서울가요대상'은 오는 6월 20일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