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 키즈(사진출처=JYP엔터테인먼트)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한국과 일본에서 발매한 음반 누적 출고량이 4000만 장을 돌파하며 독보적인 음반 파워를 입증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2026년 4월 기준, 한일 양국에서 발표한 총 28장의 앨범으로 누적 출고량 4026만 7158장을 기록했다. 2018년 1월 프리 데뷔 앨범 'Mixtape(믹스테이프)'부터 지난해 11월 발매한 'DO IT(두 잇)'까지 국내 음반 19장이 써클차트 기준 3574만 2708장을 기록했으며, 일본 음반 9장이 452만 4450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스트레이 키즈(사진출처=JYP엔터테인먼트)
이들은 지난해 정규 4집 'KARMA(카르마)'와 'DO IT(두 잇)'을 통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각각 7연속, 8연속 1위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데이터 집계 매체 루미네이트의 '2025년 연간 보고서' 내 미국 톱 앨범 및 CD 앨범 부문 최상위권을 차지했으며, 국제음반산업협회(IFPI) 글로벌 앨범 차트에서도 K팝 아티스트 중 최고 성적을 거뒀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6월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과 9월 브라질 '록 인 리오'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한다. 9월에는 라틴 아메리카에서 'STRAYCITY(스트레이시티)'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