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에스파의 'LEMONADE(레모네이드)'가 국내외 주요 음원 및 음반 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에스파의 정규 2집 타이틀곡 'LEMONADE'는 국내 멜론과 중국 텐센트뮤직, 일본 라인뮤직이 공동 집계하는 '글로벌 K-차트'에서 일간, 주간(5월 25~31일), 5월 월간 차트 1위를 동시에 석권했다. 국내 음원 플랫폼 벅스에서도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며 강력한 음원 파워를 보여줬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상승세도 가파르다.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에서 스트리밍 218만 9171회를 기록하며 50위로 진입했다. 이는 에스파 역대 최고 진입 성적이다.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와 중국 QQ뮤직 인기곡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으며, QQ뮤직에서는 판매액 500만 위안을 넘어선 앨범에 주어지는 '다이아몬드 앨범 인증'을 획득했다.
지난달 29일 발매된 정규 2집 'LEMONADE'는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전 세계 19개 지역 1위에 올랐다. 이 외에도 쿠고우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일본 라인뮤직 앨범 '톱100' 실시간 차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등 주요 글로벌 플랫폼에서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LEMONADE'는 강렬한 신스 베이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트렌디한 구성이 특징이다. 곡의 흥행과 더불어 뮤직비디오 역시 QQ뮤직 전체 뮤직비디오 차트와 한국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1위를 휩쓸며 시각적인 부분에서도 높은 완성도를 인정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