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레저(사진출처=YG엔터테인먼트)
그룹 트레저가 YG엔터테인먼트 특유의 힙합 색채를 담은 신보로 자체 최고 판매량을 경신했다.
1일 발매된 미니 4집 'NEW WAVE(뉴 웨이브)'는 하루에만 약 60만 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는 트레저 데뷔 이래 일일 앨범 판매량 기준 최고 수치다. 앞서 선주문량 100만 장을 돌파하며 일찌감치 밀리언셀러 등극을 예고했던 만큼 실제 판매량에서도 가파른 상승세를 입증했다.
트레저는 이번 앨범 전 트랙을 힙합 장르로 구성해 팀의 대대적인 변화를 꾀했다. 타이틀곡 'IF I(이프 아이)'는 YG 힙합 본연의 색깔과 트레저 멤버들의 역동적인 매력을 결합해 호평을 얻고 있다.
'IF I'는 국내 음원 사이트 벅스 실시간 차트 정상을 차지했으며 일본 AWA와 라쿠텐뮤직 등 현지 주요 플랫폼에서도 1위를 석권했다. 아이튠즈에서도 8개 지역 앨범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영향력을 나타냈다.
한편 트레저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TREASURE THE STAGE 2026 NEW WAV : LIVE IN SEOUL(트레저 더 스테이지 2026 뉴 웨이브 : 라이브 인 서울)'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