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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캠프' 변우석 "살아가며 힘든 순간 떠올릴 힐링"

▲'유재석 캠프'(사진출처=넷플릭스)
▲'유재석 캠프'(사진출처=넷플릭스)
배우 변우석이 출연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유재석 캠프'가 글로벌 흥행 성적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3일 '유재석 캠프'는 글로벌 TOP 10 TV쇼(비영어) 부문 5위에 올랐다. 한국을 비롯해 싱가포르,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대만, 태국 등 8개국 TOP 10 리스트에 진입했으며 누적 시청 수는 180만 회를 기록했다.

▲'유재석 캠프'(사진출처=넷플릭스)
▲'유재석 캠프'(사진출처=넷플릭스)
지난 2일 공개된 6~10회(최종회)에서 변우석은 유재석, 이광수, 지예은과 함께 2기 숙박객들을 맞이했다. 대용량 요리와 늘어난 업무 속에서 변우석을 포함한 임직원들은 기상 미션, 방석 퀴즈, 철가방 게임, 바비큐 파티, 캠프파이어, 장기자랑 등의 프로그램을 숙박객들과 함께 수행했다.

이번 최종회차에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깜짝 방문해 출연진의 운영 업무를 지원했다. 이들은 식사 메뉴 선정, 요가 수업, 기타 공연, 릴스 촬영 등을 진행하며 캠프 일정을 도왔다.

변우석은 "힐링캠프가 맞는 것 같다"라며 "살아가며 힘든 순간이 있을 텐데 이 캠프를 떠올리면서 잠깐이나마 힘든 시간의 생각을 벗어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재석 캠프'의 전 회차는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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