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 부탁해' 조여정(사진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조여정의 냉장고 속 재료로 손종원과 윤남노 셰프, 정호영 쉐프와 김풍 작가가 요리 대결을 펼친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여정의 '얼짱' 시절 사진이 공개된다. '은광여고 송혜교', '서문여고 이효리'에 버금가는 인기로 '분당중앙고 여신'으로 이름을 날렸던 조여정의 학창 시절 사진에 모두가 감탄을 쏟아낸다. 특히 평소 과묵한 모습을 보여왔던 샘킴 셰프마저 조여정의 학창 시절 인기를 입증하기 위해 나서 현장을 놀라게 만든다. 한 셰프는 자신의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돌연 "나는 성형 미남이다"라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는다.
평소 현대무용, 조깅, 수영으로 몸을 관리해 온 조여정은 체질 맞춤형 냉장고를 공개한다. 하지만 웬만한 냉장고에는 다 있는 '이것'이 조여정의 냉장고에는 없어 셰프들은 메뉴 선정에 난항을 겪는다.
첫 번째 대결에서는 손종원과 윤남노가 조여정의 체질 맞춤 요리로 승부를 벌인다. 상대 전적 3전 전승을 기록 중인 손종원과 3연패 중인 윤남노가 맞붙어 상반된 스타일의 요리를 선보인다.
두 번째 대결에서는 정호영과 김풍이 '고칼로리 치팅 요리'를 주제로 격돌한다. 김풍을 상대로 4연패를 기록 중인 정호영은 연패 탈출을 다짐하고, 김풍은 독특한 식재료 조합을 선보이며 조여정의 시선을 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