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미우새' 임원희, 이희진과 닭발&감자크림탕수육 먹방→중고차 매장 방문

▲'미운 우리 새끼' 이희진(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미운 우리 새끼' 이희진(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임원희가 이희진과 중고차 매장을 찾은 뒤 강릉 동반 여행을 제안한다.

16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운전 연수로 호흡을 맞췄던 임원희와 이희진의 두 번째 만남이 전파를 탄다.

운전 연수 이후 단둘이 사적인 술자리를 가졌다는 두 사람은 "그날 많이 취했었다"라며 당시의 기억을 떠올려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감자 크림 탕수육과 닭발을 함께 먹으면서 두 사람은 서로 안부를 물었고 그 과정에서의 자연스러운 대화가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어 첫 차 구매를 고민하는 이희진을 위해 두 사람은 중고차 매장을 찾는다. 실제 중고차 거래 경험이 있는 임원희는 차량 확인 팁과 관리 요령을 설명하며 색다른 면모를 보인다. 하지만 차 안에서 펼쳐진 임원희의 과도한 매너 상황극이 이어지며 지켜보는 출연진의 탄식을 자아낸다.

차량을 둘러본 뒤 임원희는 "꼭 같이 가고 싶은 곳이 있었다"라며 이희진에게 강릉행을 즉석에서 제안한다. 강릉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임원희는 해당 장소에 여성을 데려가는 것은 처음이라고 밝히며 두 사람의 당일치기 여정에 궁금증을 더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