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웬디 (사진=ENA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 방송 화면)
ENA '더 스카웃'에서 웬디는 참가자인 뮤즈들을 대상으로 보컬 코칭, 무대 매너, 선곡 및 제스처에 이르는 전방위적 멘토링을 진행 중이다.
방송에서 웬디의 선택으로 이산, 조용환, 박민석, 차솔빈이 '피터팬' 팀에 합류했다. 웬디는 소통에 조심스러운 뮤즈들에게 "여러분들의 미래가 달렸다"라며 적극적인 피드백을 독려했고 이후 발성과 호흡을 점검하는 밀착 코칭을 이어갔다.
이후 리메이크 팀 대항전 'REMAKE MYSELF' 1라운드에 출전한 '피터팬'의 차솔빈은 300점 만점 중 263점으로 3위를 기록했으나, 2라운드에 나선 이산이 273점으로 1위에 올랐다. 이로써 웬디 팀은 1·2라운드 합산 536점을 획득해 종합 1위를 차지했다.
현장 진행을 맡은 MC 김성주는 "제작진으로부터 가장 꼼꼼하고 혹독하게 훈련을 시키는 마스터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라며 웬디의 훈련 방식을 언급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