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시티 재현 'Mono' 포스터(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엔시티(NCT) 재현이 전역 후 첫 단독 공연으로 팬들과 다시 만난다.
재현의 솔로 팬콘 투어 'Mono(모노)' 서울 공연이 6~7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군 복무로 인한 공백기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팬들과 대면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번 'Mono'는 2024년 10월 개최된 첫 팬콘 'Mute(뮤트)'의 서사를 잇는다. 당시 선보인 '음소거(Mute)' 상태를 해제하고 재현 본연의 사운드와 색깔을 찾아간다는 테마로 기획됐다.
재현은 첫 솔로 앨범 'J(제이)'의 수록곡들을 포함해 다채로운 솔로곡 무대를 라이브로 선사할 예정이다. 오랜만에 만나는 국내 팬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긴 공백의 아쉬움을 달래는 교감의 장을 꾸민다.
서울에서 포문을 여는 재현은 글로벌 투어로 열기를 이어간다. 13일 마카오를 시작으로 20일 자카르타, 27~28일 방콕, 7월 4~5일 타이베이 등 아시아 5개 도시를 순회하며 현지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