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사진출처=KBS 2TV)
1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과 추성훈이 90kg 통돼지 반마리 해체에 도전한다.
김재중은 부모님이 계신 본가로 13년 절친 추성훈을 초대한다. 김재중은 "남자들끼리 브라질리언 왁싱 해주는 거 정말 힘들다. 우리는 가족 그 이상의 사이"라며 추성훈과의 남다른 친분을 자랑한다.

▲'편스토랑' (사진출처=KBS 2TV)

1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과 추성훈이 90kg 통돼지 반마리 해체에 도전한다.
김재중은 부모님이 계신 본가로 13년 절친 추성훈을 초대한다. 김재중은 "남자들끼리 브라질리언 왁싱 해주는 거 정말 힘들다. 우리는 가족 그 이상의 사이"라며 추성훈과의 남다른 친분을 자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