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코리아와 피스마이너스원, '토이 스토리' 테마 협업 컬렉션 공개(사진출처=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하 디즈니코리아)가 지드래곤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과 손잡았다.
디즈니코리아와 피스마이너스원은 디즈니·픽사를 대표하는 '토이 스토리'를 테마로 한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THE FIRST FAN(더 퍼스트 팬)'이라는 콘셉트로 기획된 '토이 스토리' 컬렉션은 장난감이 꿈을 향한 지드래곤의 여정을 함께한 첫 번째 팬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디즈니가 K팝 아티스트와의 공동 창작을 바탕으로 제품 및 리테일 기획을 아시아·태평양 전역으로 확장하는 프로젝트는 이번이 처음이다.
크리에이티브 플랫폼 기업 헬로우아폴로와 공동 제작한 이번 컬렉션은 피규어, 플러시 토이, 패션 아이템, 모바일 액세서리 등 총 70여 종으로 구성됐다. '우디', '버즈', '알린' 등 캐릭터 디자인에 피스마이너스원의 시그니처인 데이지 모티프를 더한 아트워크가 적용됐다. 해당 제품들은 서울을 비롯해 도쿄, 홍콩, 타이페이, 상하이 등 10개 이상의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 소비자들은 7월 1일부터 서울 성수동에 마련되는 'THE FIRST FAN' 팝업 스토어에서 협업 제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팝업 스토어 1층은 어린 시절의 방을 연출해 캐릭터 실루엣을 배치했으며 2층은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