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사진출처=KBS2)
16일 방송되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 2178회는 행정체제 개편 이후 최초로 열린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편’으로 꾸며진다.
초대가수도 화려하다. 먼저 김다나가 ‘이렇게 좋은 날’로 포문을 열고 빈예서가 ‘으뜸 타령’으로 분위기를 이어받는다. 박현호가 ‘한잔하러 갑시다’로 객석을 매료시고 문연주는 ‘도련님’으로 노련한 무대매너와 가창력을 뽐낸다. 끝으로 ‘장구의 신’ 박서진이 ‘첫눈에 반해버린 사람아’를 열창해 축하공연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다.
‘상상플랫폼 웨이브홀’에서 진행된 이번 녹화에서는 예선을 뚫고 올라온 16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유쾌한 경연을 벌인다. 모녀 같은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 ‘고부 듀오’부터 1930년대 고전가요를 완벽하게 재현한 ‘16세 소년’, 심사위원들까지 들썩이게 만든 ‘막춤 권위자’ 참가자들까지 대거 출격해 독보적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