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태오·원지안(사진=각 소속사 제공)
강태오는 데뷔 이래 처음으로 K팝 시상식 MC를 맡게 됐다.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와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등에 출연한 강태오는 이번 시상식에서 진행자로 변신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원지안도 공동 MC로 나서 밝은 에너지를 발산할 계획이다.
한편 'KMA 2026'에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피원하모니, 하이파이유니콘, 제로베이스원, 82메이저, 유니스, 비비업, 킥플립, 하츠투하츠, 뉴비트, 올데이 프로젝트, 코르티스, 알파드라이브원, 롱샷, 모디세이 등 총 15팀의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오는 7월 25일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