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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양준혁, 조서형과 맛집 탐방…해물포차 신메뉴 대구 대가리 튀김

▲'사당귀' 양준혁, 조서형(사진출처=KBS)
▲'사당귀' 양준혁, 조서형(사진출처=KBS)

'사당귀' 양준혁이 '장사 천재' 조서형과 함께 맛집 탐방에 나서고 해물포차의 시그니처 메뉴 대구 대가리 튀김을 기획한다.

28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사당귀)'에서는 양준혁이 출연해 현재 운영 중인 방어 양식장과 식당의 주말 하루 매출이 2000만 원을 달성했다는 근황을 전한다.

이날 양준혁은 평일 매출 증대를 위해 MZ세대를 겨냥한 해물포차 오픈 계획을 밝힌다.

본격적인 사업 준비를 위해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했던 조서형이 구원투수로 나선다. 조서형은 매출 상승의 핵심으로 소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양준혁에게 특급 노하우를 전수한다.

조서형은 방어회 비법 소스의 핵심 재료로 꼬시래기를 제안하며 양준혁과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낸다. 양준혁은 조서형을 사부로 예우하며 "나도 구룡포 장사 천재가 되고 싶다"라는 포부를 드러낸다.

이어 두 사람은 해물포차 신메뉴 개발을 위한 맛집 탐방에 돌입한다. 조서형은 MZ세대의 입맛을 사로잡을 시그니처 메뉴로 대구 대가리 튀김을 추천하고, 이를 맛본 양준혁은 "치킨보다 훨씬 맛있다"라며 만족감을 표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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