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소윤(사진출처=매니지먼트 레도)
새 소속사에 안착한 임소윤은 다음 달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토일드라마 ‘아파트’를 통해 활동을 이어간다. 드라마 ‘아파트’는 아파트 내 비자금을 접수하기 위해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선거에 출마한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지성 분)이 주민들과 함께 비리를 타파해가는 과정을 그린 생활 밀착형 휴먼 드라마다.
극 중 임소윤은 극의 주요 배경인 트루밸류 스테이트 아파트의 관리실 서무주임 ‘오윤서’ 역을 맡았다. 열정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인물로, 관리실 직원들과의 현실적인 호흡을 통해 극에 활력과 생활감을 더할 예정이다.
지난 2017년 뮤지컬 ‘인터뷰’로 데뷔한 임소윤은 드라마 ‘일타 스캔들’, ‘야한(夜限)사진관’, ‘DNA 러버’, ‘체크인 한양’, ‘살롱 드 홈즈’, ‘순간의 영원’ 등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또한 유튜브 콘텐츠 ‘너덜트’를 통해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