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박소영 (사진출처=MBC)
4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05회에서는 박소영이 김준상, 정영한 아나운서와 ‘무한도전 런’ 대회에 참여한다.
이날 방송에서 박소영은 아나운서국 내에 결성된 러닝 크루 멤버들과 함께 10km 러닝대회 ‘무한도전 런’에 출전한다. 박소영은 ‘최애’ 연예인인 박명수를 만나자마자 팬심을 수줍게 고백하며 미리 준비한 박명수 굿즈에 사인을 받고 SNS 맞팔까지 성사시킨다.

▲'전참시' 박소영 (사진출처=MBC)
한편 박소영 아나운서는 건국대학교 겸임 교수인 전종환 부장의 초청으로 건국대 학생들 앞에 선다. 상대적으로 늦은 나이에 MBC에 입사한 그는 “모든 사람에겐 적당한 때가 있다”라며 진정성 넘치는 메시지를 전하고 현실적인 면접 루틴부터 센스 넘치는 자기소개 꿀팁까지 자신만의 특급 면접 전략을 아낌없이 전수한다.

